Venture Daily

Special Post

캐릭터 인형에서 K브랜드 해외 유통까지, 스미스 김세훈 대표가 8년간 쌓은 사업 확장 서사

캐릭터 인형에서 K브랜드 해외 유통까지, 스미스 김세훈 대표가 8년간 쌓은 사업 확장 서사

김세훈 스미스 대표가 캐릭터 IP·MCN·지역 콘텐츠·컴퍼니빌딩·투자를 거쳐 K브랜드 해외 유통 사업으로 8년간 영역을 확장했다. 2017년 겨울 인형뽑기방 유행 당시 약 60만 개의 캐릭터 인형을 판매하며 사업을 시작했고, 현재는 롯데홈쇼핑·KOTRA와 약 60억원…

벤처스퀘어Special Post

역대 최대 6만3000명 몰린 창업 열기, 정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선발 규모 두 배로

역대 최대 6만3000명 몰린 창업 열기, 정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선발 규모 두 배로

중기부·창업진흥원이 1차 6만3000여명 지원 기록을 세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선발 규모를 5000명에서 1만명으로 두 배 확대했다. 이종창업 업력 기준을 3년에서 7년으로 완화하고 다면심사·AI 검증 모델을 도입해 참여 문호와 심사 엄밀성을 동시에 넓혔다.…

벤처스퀘어Special Post

청창사 폐지·통합 논의에 동문회 우려…16년 정책자산 계승 요구

청창사 폐지·통합 논의에 동문회 우려…16년 정책자산 계승 요구

청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 전국 총동문회가 정부의 창업지원사업 체계 개편 속 청창사 폐지·통합 가능성에 우려를 표명했다. 류정원 총동문회장(힐세리온 대표)은 개편 취지엔 공감하지만 성과 검증 없는 일괄 폐지·통합 방식에는 반대한다고 밝혔다. 총동문회는 국회 산자중기위에…

벤처스퀘어Special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