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음한국정보공학, 상반기 매출 2,336억원…AI 인프라 수요에 창사 이래 최대 실적
한국정보공학이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2,336억원, 전년 동기 대비 181% 증가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 사업(매출 1,600억원 이상)이 성장을 견인했으며, 상반기 매출이 2024년 연간 최대 매출을 396억원 초과했다. SI·SM 사업 확장과 자체 AI 제품 하로챗·비온 결합, 한국해양과학기술원 HPC 구축 사업(약 100억원, 3페타플롭스) 수주가 뒤따랐다.


















